선천적장애예방 - 출산 후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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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동래구장애인복지관
- 작성일 09-03-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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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 후 주의사항
■ 클라미디아 임균성 신생아 감염
임산부의 산도를 통해 클라미디아 균이 신생아에게 감염될 경우 이 신생아의 35%정도는 결막염이 , 20%정도는 폐염이 발생되니,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임신 중에 클라미디아 감염을 받은 부부가 같은 에리스로마이신을 매일 2mg씩 2주간 복용하면 치료가 되어 신생아의 감염을 예방하도록 한다.
산모가 임질에 걸려 있으면 분만과정에서 임질균이 신생아의 눈에 들어가서 각막에 궤양과 천공을 일으켜 시력을 잃는 수도 있으므로 모든 신생아에게 출생 후 바로 질산은 용액이나 클라미디아 결막염을 동시에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 안약을 떨어뜨려 준다.
■ 신생아 출혈성질환의 예방
신생아는 비타민 K 의존성 응고인자가 생후 2-5일에 일시적인 감소로 인해 응고장애가 일어나 출혈 경향이 많아져 위장출혈이나 뇌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혈액응고장애를 예방하기 위하여 모든 신생아에게 출생 후 바로 비타민 K1 주사를 1mg씩 근육주사해 주어야 한다.
■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에이즈는 체내에 면역기구가 파괴되어 악성종양이 발생되고 감염병에 대한 저항력과 면역성을 잃게 되어 두서너 가지의 감염병이 겹쳐 환자의 50-70%가 죽는 병이다.
에이즈 바이러스 항체 보유자의 모체에서 태어난 신생아의 에이즈 감염률은 65%이며, 또한 임신 중에 일과성으로 나타나는 세포 면역기능의 저하로 증상이 없던 바이러스 보유자인 산모가 에이즈 양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33%로 높다. 그러므로 에이즈 보균자는 임신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들이 출산하였을 경우 에이즈 환자의 젖속에도 에이즈 바이러스가 있으므로 신생아 감염의 예방을 위하여 모유를 먹이지 말고 인공영양을 하여야 하는데, 애석하게도 아직은 에이즈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주사나 특수치료법이 없다.
■ 신생아 황달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황달은 심한 경우에는 황달색소가 뇌에 침착되어 뇌성마비가 되므로 신생아가
손, 발까지 노랗게 되면 빨리 종합병원에서 검사를 하여 원인을 알아내야 하며, 건강한 사람의 피로 교환해 주거나 광선치료를 받아야 한다.
■ 신생아 대사이상 검사
정신지체아가 되는 질환 중 페닐 케톤뇨증, 호모시스턴뇨증, 단풍당뇨증, 갈락토스혈증, 갑상선 기능저하증 등은 신생아 집단 검사로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완전히 정상으로 자랄 수 있다. 이러한 질환은 신생아 시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알 수가 없고, 생후 6개월부터 여러 증상이 나타나서 소아과 전문의가 진찰을 하면 진단이 가능하지만, 이때부터 치료를 하더라도 그동안 손상을 받은 지능이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평생을 정신지체아로 지내야 한다. 그러나 생후 3-7일안에 혈액검사를 실시하고 1개월 이내에 치료하면 정상인으로 자라게 된다.
아래는 간단하게 정신지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갑상선 기능저하증 : 갑상선 호르몬제를 투약하면 치료가 가능.
- 갈락토스혈증 : 우유제품대신 콩으로 만든 분유(호프 A 등)나 두유를 먹임.
- 페닐케톤뇨증 : 생후부터 페닐알라닌이 적게 들어있는 특수분유나 음식을 섭취.
- 호모시스턴뇨증과 단풍당뇨증 : 특수분유와 식이요법.
우리나라의 경우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빈도는 4천명 중 한명이며, 페닐케톤뇨증은 2만명 중 1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처럼 예방이 가능한 정신지체아가 발생된다는 것은 개인으로나, 국가적으로도 손실이 크다는 점에서 신생아 대사이상 검사를 모든 신생아가 검사받을 수 있도록 시급히 제도화해야 할 것이다.
■ 미숙아 망막증
임신 37주 이전에 태어난 미숙아나, 40%이상 고농도의 산소에 노출된 신생아에게는 미숙아 망막증이 생겨 망막이 분리되어 시력을 읽게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아이는 정기적인 안과진찰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여 필요한 안과치료를 받으면 시력을 잃지 않을 수 있다.
■ 선천성 기형
미숙아 및 분만손상과 더불어 선천성 기형은 주산기 사망의 3대 원인 중의 하나로, 전체 출생아의 약 3-5%에서 발견되고 있다. 선천성 기형은 외모도 문제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것으로 인한 기능장애가 문제이므로 적절한 시기에 기형을 교정해 주어야 한다.
■ 뇌막염
세균성 뇌막염은 고열, 구토, 경련, 의식장애 등이 나타나며 후유증으로 정신지체, 뇌성마비, 반신불수 등의 나타나므로 척수염 검사를 실시하여 조기진단과 조기치료가 꼭 필요한 장애이다.
■ 예방접종
치료방법이 진보되었지만 아직도 결핵성뇌막염, 일본뇌염 등을 앓고 후유증으로 뇌성마비나 반신불수가 된 경우가 많으므로 적시의 예방접종을 통해 질병을 예방해야 한다. 생후 1년이 지난 유아기에는 안전사고가 사망원인의 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고들은 부모교육이나 그 지역사회주민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상당 부분은 예방할 수 있는 것들이다.
■ 클라미디아 임균성 신생아 감염
임산부의 산도를 통해 클라미디아 균이 신생아에게 감염될 경우 이 신생아의 35%정도는 결막염이 , 20%정도는 폐염이 발생되니,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임신 중에 클라미디아 감염을 받은 부부가 같은 에리스로마이신을 매일 2mg씩 2주간 복용하면 치료가 되어 신생아의 감염을 예방하도록 한다.
산모가 임질에 걸려 있으면 분만과정에서 임질균이 신생아의 눈에 들어가서 각막에 궤양과 천공을 일으켜 시력을 잃는 수도 있으므로 모든 신생아에게 출생 후 바로 질산은 용액이나 클라미디아 결막염을 동시에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 안약을 떨어뜨려 준다.
■ 신생아 출혈성질환의 예방
신생아는 비타민 K 의존성 응고인자가 생후 2-5일에 일시적인 감소로 인해 응고장애가 일어나 출혈 경향이 많아져 위장출혈이나 뇌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혈액응고장애를 예방하기 위하여 모든 신생아에게 출생 후 바로 비타민 K1 주사를 1mg씩 근육주사해 주어야 한다.
■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에이즈는 체내에 면역기구가 파괴되어 악성종양이 발생되고 감염병에 대한 저항력과 면역성을 잃게 되어 두서너 가지의 감염병이 겹쳐 환자의 50-70%가 죽는 병이다.
에이즈 바이러스 항체 보유자의 모체에서 태어난 신생아의 에이즈 감염률은 65%이며, 또한 임신 중에 일과성으로 나타나는 세포 면역기능의 저하로 증상이 없던 바이러스 보유자인 산모가 에이즈 양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33%로 높다. 그러므로 에이즈 보균자는 임신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들이 출산하였을 경우 에이즈 환자의 젖속에도 에이즈 바이러스가 있으므로 신생아 감염의 예방을 위하여 모유를 먹이지 말고 인공영양을 하여야 하는데, 애석하게도 아직은 에이즈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주사나 특수치료법이 없다.
■ 신생아 황달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황달은 심한 경우에는 황달색소가 뇌에 침착되어 뇌성마비가 되므로 신생아가
손, 발까지 노랗게 되면 빨리 종합병원에서 검사를 하여 원인을 알아내야 하며, 건강한 사람의 피로 교환해 주거나 광선치료를 받아야 한다.
■ 신생아 대사이상 검사
정신지체아가 되는 질환 중 페닐 케톤뇨증, 호모시스턴뇨증, 단풍당뇨증, 갈락토스혈증, 갑상선 기능저하증 등은 신생아 집단 검사로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완전히 정상으로 자랄 수 있다. 이러한 질환은 신생아 시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알 수가 없고, 생후 6개월부터 여러 증상이 나타나서 소아과 전문의가 진찰을 하면 진단이 가능하지만, 이때부터 치료를 하더라도 그동안 손상을 받은 지능이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평생을 정신지체아로 지내야 한다. 그러나 생후 3-7일안에 혈액검사를 실시하고 1개월 이내에 치료하면 정상인으로 자라게 된다.
아래는 간단하게 정신지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갑상선 기능저하증 : 갑상선 호르몬제를 투약하면 치료가 가능.
- 갈락토스혈증 : 우유제품대신 콩으로 만든 분유(호프 A 등)나 두유를 먹임.
- 페닐케톤뇨증 : 생후부터 페닐알라닌이 적게 들어있는 특수분유나 음식을 섭취.
- 호모시스턴뇨증과 단풍당뇨증 : 특수분유와 식이요법.
우리나라의 경우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빈도는 4천명 중 한명이며, 페닐케톤뇨증은 2만명 중 1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처럼 예방이 가능한 정신지체아가 발생된다는 것은 개인으로나, 국가적으로도 손실이 크다는 점에서 신생아 대사이상 검사를 모든 신생아가 검사받을 수 있도록 시급히 제도화해야 할 것이다.
■ 미숙아 망막증
임신 37주 이전에 태어난 미숙아나, 40%이상 고농도의 산소에 노출된 신생아에게는 미숙아 망막증이 생겨 망막이 분리되어 시력을 읽게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아이는 정기적인 안과진찰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여 필요한 안과치료를 받으면 시력을 잃지 않을 수 있다.
■ 선천성 기형
미숙아 및 분만손상과 더불어 선천성 기형은 주산기 사망의 3대 원인 중의 하나로, 전체 출생아의 약 3-5%에서 발견되고 있다. 선천성 기형은 외모도 문제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것으로 인한 기능장애가 문제이므로 적절한 시기에 기형을 교정해 주어야 한다.
■ 뇌막염
세균성 뇌막염은 고열, 구토, 경련, 의식장애 등이 나타나며 후유증으로 정신지체, 뇌성마비, 반신불수 등의 나타나므로 척수염 검사를 실시하여 조기진단과 조기치료가 꼭 필요한 장애이다.
■ 예방접종
치료방법이 진보되었지만 아직도 결핵성뇌막염, 일본뇌염 등을 앓고 후유증으로 뇌성마비나 반신불수가 된 경우가 많으므로 적시의 예방접종을 통해 질병을 예방해야 한다. 생후 1년이 지난 유아기에는 안전사고가 사망원인의 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고들은 부모교육이나 그 지역사회주민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상당 부분은 예방할 수 있는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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