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FLU 국민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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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동래구장애인복지관
- 작성일 09-08-27 09:29
- 조회수 7,768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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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일일 감염자가 200명을 넘어서는 등 지역사회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신종플루에 감염되거나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치료도 중요하지만 예방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는데요,
신종플루는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예방법을 소개합니다.
신종인플루엔자 국민행동요령 (경계단계)
1. 외출 후 귀가하였을 시, 다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오신 후, 기침이나 재채기를 손으로 가렸을 경우에는 즉시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으시고, 평소에도 손 씻기를 생활화 합니다.
2.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
- 학교, 영화관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시는 등 기침 예절을 지킵니다.
- 특히 고위험군(만성질환자, 임산부, 65세 이상 노인, 59개월이하의 소아)은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 더욱 주의를 요합니다.
3. 발열 호흡기 증상으로 의료기관 내원시 에는
- 마스크를 착용토록 하며,
- 발열 및 호흡기 증상으로 내원하였음을 미리 병원관계자에게 알려 일반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도록 합니다.
[출처] 신종인플루엔자 국민행동요령 (경계단계)|작성자 정책공감
* 복지관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27 09:37)
신종플루는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예방법을 소개합니다.
신종인플루엔자 국민행동요령 (경계단계)
1. 외출 후 귀가하였을 시, 다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오신 후, 기침이나 재채기를 손으로 가렸을 경우에는 즉시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으시고, 평소에도 손 씻기를 생활화 합니다.
2.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
- 학교, 영화관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시는 등 기침 예절을 지킵니다.
- 특히 고위험군(만성질환자, 임산부, 65세 이상 노인, 59개월이하의 소아)은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 더욱 주의를 요합니다.
3. 발열 호흡기 증상으로 의료기관 내원시 에는
- 마스크를 착용토록 하며,
- 발열 및 호흡기 증상으로 내원하였음을 미리 병원관계자에게 알려 일반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도록 합니다.
[출처] 신종인플루엔자 국민행동요령 (경계단계)|작성자 정책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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